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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드 & 타석 (Mound & Plate)/KBO 리그 (Korean League)10

0점, 3점, 15점 — 도깨비 타선의 KIA, 이게 더 불안하다 TIGERS REPORT | 2026. 04. 090점, 3점, 15점.도깨비 타선의 KIA, 이게 더 불안하다.KIA 15 — 5 삼성 | 4월 8일 ·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 (홈)CONTENTS01 경기 흐름 — 1회부터 역전, 2회에 6점, 시즌 첫 선발 전원 안타02 카스트로 4타점·나성범 5타점 — 중심 타선이 살아났다03 김태형 부진, 이태양 3이닝 무실점 — 엇갈린 희비04 0점·3점·15점 — 극과 극이 더 불안한 이유05 어제의 이벤트 — 4월 8일 타 경기이겼습니다. 그것도 15-5, 대승입니다. 전날 10-3 역전패의 수모를 하루 만에 15점으로 갚아줬습니다. 시즌 첫 선발 전원 안타, 19안타, 카스트로와 나성범이 합쳐 9타점. 숫자만 보면 KIA 타선이 살아.. 2026. 4. 9.
8회의 나비효과 — 1점 차 리드가 7점 차 역전패로, KIA의 고질병 TIGERS REPORT | 2026. 04. 088회의 나비효과.1점 차 리드가 7점 차 역전패로 바뀌었다.KIA 3 — 10 삼성 | 4월 7일 ·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 (홈)CONTENTS01 경기 흐름 — 3-1 리드, 8회에 모두 무너졌다02 결정적 장면 — 데일의 홈 송구 실책, 병살이 열어준 문03 최형우의 칼날 — 친정팀 상대 스리런포04 반복되는 패턴 — KIA의 고질병05 어제의 이벤트 — 4월 7일 타 경기전날의 기세가 하루를 넘기지 못했습니다. 4월 7일 광주, KIA는 삼성을 상대로 7회까지 3-1로 앞서고 있었습니다. 2연승이 보이는 자리였습니다. 그런데 8회가 열렸습니다. 단 한 이닝에 7점을 내줬습니다. 최종 스코어 3-10. 역전도 아니고 대역전, 그.. 2026. 4. 8.
올러가 틀어막았다, 정해영도 돌아왔다 — KIA, 4연패 끊고 2승 TIGERS REPORT | 2026. 04. 06올러가 틀어막았다, 정해영도 돌아왔다.KIA, 4연패 끊고 2승.KIA 3 — 0 NC | 4월 5일 ·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 (홈)CONTENTS01 경기 흐름 — 정현창의 결승타, 올러의 호투02 올러 7이닝 무실점 — 이 팀의 에이스는 분명하다03 정해영 세이브 — 불안했던 마무리의 귀환04 어제의 이벤트 — 4월 5일 타 경기드디어 이겼습니다. 4연패의 무게를 올러의 오른팔이 걷어냈습니다. 4월 5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 KIA가 NC를 3-0으로 완봉 제압하며 연패를 끊었습니다. 시즌 2승, 1승 6패에서 2승 6패로. 숫자는 여전히 초라하지만, 이긴 방식이 달랐습니다. 올러가 7이닝을 5탈삼진 무실점으로 막았고, 9회 마.. 2026. 4. 6.
이의리 또 무너졌다, 타선도 침묵 — KIA 4연패, 최하위 수렁 TIGERS REPORT | 2026. 04. 05이의리 또 무너졌다, 타선도 침묵했다.KIA, 4연패·최하위·영봉패.KIA 0 — 6 NC | 4월 4일 ·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 (홈)CONTENTS01 경기 흐름 — 이의리 2⅔이닝, 홈에서 영봉패02 이의리 위기 — 두 번의 등판, 두 번의 조기 강판03 KIA 타선 진단 — 7경기, 숫자로 보는 공격 부진04 부상 리스트와 시즌 초반 과부하05 어제의 이벤트 — 4월 4일 타 경기홈에서도 졌습니다.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 KIA 팬들이 응원하는 안방에서 NC에 0-6으로 완패했습니다. 단 한 점도 내지 못했습니다. 4연패, 1승 6패, 최하위. 개막 7경기 성적표가 이렇습니다. 이날 경기는 KIA의 현재 문제가 어디에 있는지.. 2026. 4. 5.
구창모에 막힌 타선, 네일도 못 버텼다 — KIA 3연패, 최하위 추락 TIGERS REPORT | 2026. 04. 04구창모에 막힌 타선, 네일도 버티지 못했다.KIA, 3연패로 최하위 추락.KIA 2 — 5 NC | 4월 3일 ·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CONTENTS01 경기 흐름 — 홈에서, 에이스끼리, 그리고 졌다02 패인 ① 타선 침묵 — 구창모 앞에서 6이닝 1안타03 패인 ② 네일 — 에이스 대결에서 먼저 내려왔다04 패인 ③ 나성범 송구실책 — 뼈아픈 한 장면05 어제의 이벤트 — 4월 3일 타 경기홈 개막전이었습니다.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 KIA 팬들이 가득 채운 관중석 앞에서 KIA는 NC에 2-5로 졌습니다. 3연패, 그리고 최하위 추락. 개막 후 6경기 성적표는 1승 5패입니다. 이날 경기는 단순한 패배 이상의 문제를 드러냈습니.. 2026. 4. 4.
김태형, 스무 살의 담대함 — 그래도 잠실 3연전은 졌다 TIGERS REPORT | 2026. 04. 03김태형, 스무 살의 담대함.그래도 잠실 3연전은 졌다.KIA 1 — 2 LG | 4월 2일 · 잠실CONTENTS01 경기 흐름 — 투수전, 결정적 한 방에서 갈렸다02 김태형 — 스무 살이 잠실에서 5이닝을 던졌다03 불펜의 선전 — 이번엔 무너지지 않았다04 터지지 않은 타선 — 7안타로 1점05 어제의 이벤트 — 4월 2일 타 경기잠실 3연전이 끝났습니다. KIA는 1승 2패로 LG에 위닝 시리즈를 내줬습니다. 마지막 경기는 2시간 28분짜리 투수전이었습니다. 내용만 보면 납득이 가는 패배였습니다. 스무 살 김태형이 5이닝을 던졌고, 불펜은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타선이 끝내 LG 마운드를 뚫지 못한 것이 유일한 패인이었습니다... 2026. 4. 3.
양현종의 흔들림, 불펜이 무너졌다 — KIA, LG에 2-7 역전패 TIGERS REPORT | 2026. 04. 02양현종의 흔들림, 불펜이 무너졌다.KIA, LG에 2-7 역전패.KIA 2 — 7 LG | 4월 1일 · 잠실CONTENTS01 경기 흐름 — 초반 리드, 중반 역전, 결국 대패02 양현종과 불펜 — 풀리지 않는 숙제03 LG의 반격 — 우강훈 154km가 흐름을 바꿨다04 어제의 이벤트 — 3월 31일 타 경기 결과하루 전날의 기쁨이 채 가시지 않았습니다. 올러의 호투와 김도영의 홈런으로 시즌 첫 승을 거뒀던 KIA가 4월 1일 같은 장소, 같은 상대에게 2-7로 완패했습니다. 선발 양현종이 5이닝을 버텼지만 불펜이 무너지면서 경기를 내줬습니다. 개막 후 KIA의 아킬레스건이 다시 수면 위로 올라왔습니다. LG는 이 승리로 개막 3.. 2026. 4. 2.
올러 6이닝 무실점 + 김도영 홈런 — KIA, 2연패 끊고 시즌 첫 승 TIGERS REPORT | 2026. 04. 01"올러가 잠실을 잠재웠다.김도영의 방망이가 먼저 불을 질렀다."KIA 7vs2 LG3.31 잠실CONTENTS01경기 흐름: 1회부터 터진 KIA, 올러가 잠실을 막았다02MVP: 올러 6이닝 무실점 · 김도영 홈런 포함 3안타03아쉬운 점: 불펜 2실점, LG 문보경 부상 변수04어제의 이벤트: KT 개막 3연승 · NC 대승 · 두산-삼성 무승부2연패의 무게가 무거웠습니다. 개막전 불펜 붕괴로 역전패를 당하고, 이틀째 이의리마저 무너지며 SSG에 6-11로 완패했습니다. 그 KIA가 3월 31일 잠실에서 LG를 상대로 7-2 완승을 거뒀다. 개막 3경기 만에 터진 시즌 첫 승입니다. 키맨은 두 명이었습니다. 마운드에서는 아담 올러가 6이닝 3피안타.. 2026. 4. 1.
2026 KBO 프로야구 개막 — 3강 4중 3약, 오늘부터 144경기 대장정 SEASON PREVIEW | 2026. 03. 28"오늘 오후 2시, 전국 5개 구장의 사이렌이 동시에 울린다.144경기, 6개월의 대장정이 지금 시작된다."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 KBO 리그 45번째 시즌CONTENTS01오늘 개막전 대진표: 3월 28일 오후 2시, 전국 5개 구장022026 달라지는 것들: 아시아쿼터·피치클락·수비 시프트03전문가 순위 전망: 3강 - 4중 - 3약 구도04팀별 핵심 포인트: 10개 구단 한눈에 보기05시즌 최대 관전 포인트: 올해 KBO를 뒤흔들 변수들겨우내 잠들었던 야구장이 다시 깨어난다.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가 오늘 3월 28일 오후 2시, 전국 5개 구장에서 동시에 개막한다. KBO 리그 45번째 시즌, 팀당 .. 2026. 3. 28.
[Deep Look] 2025 KBO 리포트: LG 왕조의 선포, 폰세와 디아즈가 쓴 새 역사 2025년 KBO 리그는 역대 최초 1,200만 관중 시대를 열며 한국 스포츠의 르네상스를 이끌었습니다. 그 뜨거운 함성 속에서 LG 트윈스는 2023년에 이어 또다시 정상에 오르며 '신흥 왕조'의 탄생을 알렸고, 한화 이글스는 만년 하위권의 꼬리표를 떼고 비상했습니다. 스포토리 라이브가 2025년 KBO 리그를 지배한 팀과 선수, 그리고 역사에 남을 대기록들을 정리했습니다.1. LG 트윈스: 흔들리지 않는 1강 체제2025시즌 KBO의 주인공은 단연 LG 트윈스였습니다. 정규 시즌 우승(85승)에 이어 한국시리즈까지 제패하며 통합 우승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염경엽 감독의 '관리 야구'가 시스템으로 정착했고, 위기 때마다 연패를 끊어내는 힘은 그들이 왜 챔피언인지를 증명했습니다. ① 한국시리즈 V4: ".. 2025. 12.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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