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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2

손흥민 7호골, 300경기 축포는 리버풀전 동점골 전설의 역사는 ing 코로나로 인해 경기를 쉬어야 했던 토트넘이 돌아왔다. 첫 경기로 홈에서 리버풀을 맞아 2-2 동점으로 승점 1점을 얻는 데 성공했다. 경기 상황을 보면 리버풀을 잡아야 했던 경기였다. 그만큼 많은 기회가 있었지만 마지막 순간 정교하지 못해 놓친 골을 생각해보면 4-2 정도로 이길 수 있는 경기였다. 확진자가 대거 나오며 토트넘은 긴 시간 경기를 치를 수 없었다. 늘어나는 확진자들로 훈련시설이 영국 정부에 의해 강제 폐쇄되는 상황까지 벌어졌다. 그리고 확진 선수들은 법적으로 정해진 기간 동안 격리되기도 했다. 쉬는 것이 아닌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태는 운동선수들에게는 최악이다. 퇴보로 이어질 수 있는 계기가 된다는 점에서 조바심도 날 수 있는 대목이었다. 리버풀은 토트넘과 무승부에 대해 우리는 지속적으로.. 2021. 12. 20.
토레스 첼시 이적, 리버풀의 부활 이끌까? 스페인 무적함대의 원 톱 토레스가 노쇠한 첼시를 구원할 에이스로 장착되었습니다. 800억이 넘는 비용을 지불하며 영국 내 이적 금으로서는 최고 기록을 세운 이 빅 딜에서 승자는 과연 첼시일까요? 내용을 따져보면 새로운 동력을 통해 분위기 반전을 해야 하는 리버풀이 진정한 승자일 수밖에는 없습니다. 토레스 주고 수와레스와 캐롤 얻은 리버풀 리버풀 몰락의 주범은 선수보다는 미국인 사업자라고 이야기할 수 있을 겁니다. 영국 프리미어 시장이 커지며 자연스럽게 외국 자본에 의해 축구단 사들이기는 급속하게 이뤄졌지요. 백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구단이 단순한 돈벌이를 위한 외국 자본가에게 팔리는 상황에 영국 축구팬들은 분노했고 결과적으로 그 분노는 맞았습니다. 맨유를 구매한 글레이저 가문은 빚잔치로 구입해 그 이.. 2011. 2.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