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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홍7

안치홍 롯데 이적 기아 비난 받아야 한다? 기아 프랜차이즈 스타 중 하나인 안치홍이 롯데로 이적했다. 충격적이다. 다른 곳도 아닌 롯데로 이적한 상황이 이해되지 않기 때문이다. 두 달 이상 적극적으로 FA 협의를 하지 않은 탓이 가장 크다. 더욱 올 시즌 FA에 대해 각 구단이 마치 짜기라도 한 듯 소극적이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누구나 100억이 당연한 듯 받았던 호시절도 있었다. 그러나 지난 시즌 야구 흥행부터 다양한 문제까지 최악의 상황들이 이어졌다. 야구에 대한 비토 세력들이 늘어나며 프로야구 자체에 대한 관심이 급격하게 줄어들었던 것도 사실이다. 아무나 100억을 넘기는 말도 안 되는 FA에 대한 비난도 거세진 것도 사실이다. 왜 그들이 그런 말도 안 되는 돈을 받아야 하는지 비난이 쏟아지는 상황에서 분위기는 급격하게 식을 수밖에 없었.. 2020. 1. 7.
기아 롯데에 12-6승, 안치홍 결승 홈런 기아 반전을 이끌 수 있을까? 양현종이 나선 경기에서 기아가 3연패를 끊었다. 하지만 마냥 웃을 수 있는 경기는 아니다. 들쑥날쑥한 기아 경기력을 생각해보면 다음 경기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예측이 힘들기 때문이다. 양현종은 승리 투수가 되었지만 5실점을 했다. 그나마 위안은 부상 복귀 후 2경기 만에 안치홍이 홈런을 쳤기 때문이다. 안치홍 2안타 3타점 경기, 기아 대승을 이끌었다 양현종과 박시영 선발 대결은 압승이 예상되었다. 임시 선발이자 방어율이 11점대의 박시영, 한국프로야구를 대표하는 에이스 투수 양현종과 비교하는 것 자체가 무리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야구는 그 모든 예측도 불가능하게 만든다. 여전히 변비 타선은 아쉬움을 남겼고, 믿었던 양현종은 어려운 경기를 했다. 1회 시작과 함께 기아는 대량 득점 가능성이 있었다. 1,.. 2018. 5. 3.
기아 타이거즈 안치홍 이범호 복귀로 반전 이끌 수 있을까? 기아가 심상치 않다. 일찍 시작한 만큼 현재 시점에는 지난 시즌의 저력을 보이며 치고 올라가야 한다. 하지만 더욱 꼬이는 모양새다. 업 다운이 심한 팀은 강팀이 아니다. 그리고 기아가 현재 그렇다. 지난 시즌 초반 고전을 하기는 했지만, 이렇게 길고 길을 못 찾지 않았다는 점에서 불안하다. 돌아온 이범호와 안치홍 기아 반전의 키가 될 수 있을까? 마무리가 불안하다. 김세현이 지난 시즌 중반 트레이드가 되면서 마무리 역할을 했지만 확신을 주지 못한다. 올 시즌은 더 심해졌다. 6.75 방어율 마무리가 있는 팀이 강팀일 수가 없다. 뒷문이 약하면 마운드 전체가 흔들릴 수밖에 없다. 믿을 수 없어 좀 더 던져야 하고 이런 상황이 쌓이면 결국 팀 전체가 무너진다. 양현종이 연이어 완투를 할 수밖에 없었던 속내는.. 2018. 5. 1.
선동열 사퇴 안치홍 임의탈퇴 논란 전설 붕괴 초래한 무참한 몰락 허탈하다 선동열 기아 감독이 재계약 일주일 만에 자진 사퇴를 했습니다. 그 발단은 경찰청 입단이 확정된 안치홍에게 1년 더 팀에서 뛰라고 이야기를 하는 과정에서 '임의탈퇴'까지 언급했다고 알려지면서부터 입니다. 최악의 카드인 '임의탈퇴'까지 언급하며 안치흥을 협박한 사실은 전설의 선동열을 최악의 존재로 전락한 한 마디였습니다. 전설 선동열의 몰락, 안타깝다 답답하고 한심하다 선동열이 기아와 2년 재계약이 발표된 후 갑작스러운 사퇴를 발표했습니다. 재계약이 완료된 후 감독이 스스로 자리에서 물러나는 경우는 처음이라는 점에서 왜 그랬는지에 관심이 쏠릴 수밖에는 없었습니다. 몰랐던 이들에게는 그 숨겨진 이야기가 충격으로 다가왔을 듯합니다. 문제는 경찰청 입단이 확정된 안치홍을 붙잡으려는 기아 구단의 부탁을 받은 선 감.. 2014. 10. 26.
기아 두산 맞대결 4위권 진입을 위한 중요한 3연전, 모든 것을 걸어라 기아가 과연 4일 간의 꿀맛 휴식을 마치고 4위권 진입을 이룰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타격은 리그 최강이라 해도 좋을 정도로 좋지만, 마운드가 붕괴라는 표현을 써도 좋을 정도로 나쁜 상황에서도 기아는 중위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삼성이 독주하는 2014 한국프로야구에서 4위권 싸움은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해지고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4팀이 벌이는 4위 싸움은 흥미롭게 다가옵니다. 기아 두산 잡아야 4위권 싸움, 승리해야 우위에 설 수 있다 40일이 훌쩍 넘는 시간 동안 공식적인 월요일 휴식 일을 제외하고 계속 경기를 소화해야 했던 기아는 무더위가 더해지는 시점 4일 간의 휴식을 가졌습니다. 타자들로서는 타격감을 잃을 수도 있어 불안한 휴식 일이었지만, 지친 마운드에는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초반 .. 2014. 7. 1.
롯데vs기아, 소사의 완벽투가 기아의 5할 +1을 만들었다 지난 시즌에 이어 올 시즌까지 거인만 만나면 작아지던 호랑이들이 오늘 경기에서는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우천으로 이번 주 첫 경기를 가진 두 팀은 잦은 실수들이 나오며 우천 후유증을 보여주기는 했지만 환상적인 수비도 함께 이어지며 흥미로운 경기를 이끌어갔습니다. 소사의 완벽투가 최강의 거인 방망이를 잠재웠다 천적이 되어버린 롯데와 외나무다리에서 만난 기아는 홈경기에서 승리가 간절했습니다. 5할 승률을 올리고도 지키지 못하며 무너지고는 했던 기아로서는 롯데 경기를 이기면 5할 승부를 넘어서게 된다는 점만으로도 중요한 경기였습니다. 심리적인 안정감은 이후 경기에서 좀 더 차분한 경기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5할을 넘긴 승부는 중요했습니다. 1회 부터 양 팀은 우천 후유증을 심하게 앓았습니다. 1회 시.. 2012. 7. 13.
2012 시즌 2루수 최고 자리 안치홍이 2연패 할 수 있을까? 지난 시즌 2루수 골든 글러브에 빛나는 안치홍이 2012 시즌에도 다시 그 자리에 올라설 수 있을까요? 단순히 수비 능력만이 아니라 공격 등 전 분야에서 탁월한 능력을 보이지 않으면 잡을 수 없는 골든 글러브는 곧 팀 우승에 그만큼 가까워질 수 있다는 점에서 개인의 영광만이 아닌 팀 우승을 위한 절대 가치이기도 합니다. 안치홍 다시 한 번 골든 글러브 2루수 자리를 차지할까? 내야 포지션 중에서 2루수 자리는 모호한 지점일 수 있습니다. 1루수가 전통적으로 가장 강한 타자의 몫이라면 2루수는 타격보다는 탄탄한 수비와 빠른 발이 요구되는 자리이니 말입니다. 핫 코너인 3루나 유격수와 달리 화려함도 찾아보기 힘들지만 키스톤 콤비라고 불리듯 2루수와 유격수의 호흡은 경기 흐름을 지키거나 끊어내기에는 더없이.. 2012. 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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