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유창식7

유창식 전 여자친구 성폭행 혐의 야구 인생 끝난 천재의 몰락 유창식의 몰락은 안타깝기만 하다. 프로야구 데뷔를 하며 수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던 천재다. 거대한 체구에 탈고교급 투수로서 이미 오래 전부터 주목을 받았던 유창식은 엄청난 계약금을 받고 프로야구 선수가 되었다. 선동열의 재림이라는 말까지 들었던 유창식은 그게 전부였다. 너무 큰 기대만큼 성장하지 못한 유창식의 잔혹한 몰락 기대가 너무 컸다. 국보급 투수 선동열과 비교가 되면서부터 더 큰 부담이 짐 지워졌을 수도 있다. 야구 명문인 광주제일고 출신의 유창식은 메이저리그에서도 큰 관심을 보인 선수였다. 많은 이들은 유창식이 메이저리그 도전을 할 것으로 봤었다. 가능성은 반반이지만 메이저 도전도 가능했던 유창식은 집안 문제를 들어 국내 프로야구를 선택했다. 당대 최고의 투수로 평가 받은 그가 잔류를 선택하며.. 2017. 11. 10.
NC 다이노스 승부조작 은폐와 사기 결코 쉽게 볼 수 없는 사건이다 NC 다이노스가 창단 후 최악의 위기에 빠졌다. 선수의 승부조작만이 아니라 구단이 조직적으로 사건을 은폐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사건 은폐만이 아니라 문제의 선수를 속인 채 KT에 10억 받고 넘긴 죄까지 드러났다. 이 정도면 프로구단 퇴출 이야기가 나올 정도다. 승부조작 선수 은폐하고 사기까지 친 NC 과연 프로구단으로 유지할 수 있나? 두산에 4연패를 당한 후 준우승에 그친 NC 다이노스는 분명 프로야구 강팀이다. 신생구단으로서 첫 해부터 강력한 파괴력을 보였던 NC는 이제는 상위권 강팀으로서 자리를 굳혀가고 있는 중이다. 하지만 그 팀마저 승부조작의 마수에서 자유롭지 못했다. 프로야구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프로 스포츠다. 그 어떤 프로 스포츠와 비교가 불가능할 정도로 높은 관중 동원력을 .. 2016. 11. 8.
유창식 승부조작 7억 최고 신인의 몰락, 이번 기회를 놓치면 프로야구 공멸한다 2011년 영건들이 승부조작에 연루되었다. 이태양와 문우람에 이어 당시 최고의 선수였던 유창식까지 승부조작을 했다고 밝히면서 프로야구는 더욱 심각한 상황에 빠지게 되었다. 과연 이들 외에 승부조작에 가담한 선수가 존재하지 않을까에 대한 의문이 일기 때문이다. 프로야구 승부조작 뿌리 뽑지 않으면 공멸의 길을 걸을 수밖에 없다 7억의 계약금을 받고 전체 1순위로 한화에 입단한 유창식은 당대 최고의 투수였다. 고교 최강자였던 그가 신인 드래프트에서 가장 먼저 선택을 받은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2013 시즌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에 입단한 류현진을 대신해 한화 마운드를 이끌 것이라 기대했던 유창식은 하지만 모든 이들의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했다. '최고 기대주'라는 주변의 찬사는 어린 유창식에게는 너무 큰 부담.. 2016. 7. 25.
기아 한화 4:3 트레이드, 유창식은 날개를 달 수 있을까? 올 시즌 들어 대형 트레이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KT의 최고 유망주 트레이드 여파가 여전한 상황에서 한화가 최고 유망주 중 하나인 유창식 카드를 써서 기아와 4:3 트레이드를 단행했습니다. 제 2의 류현진이라는 별명까지 있었던 유창식이 과연 고향팀인 기아에서 날개를 달 수 있을지가 궁금해집니다. 기아와 한화 충격의 4:3 트레이드 아직 누가 승자라 말 할 수도 없다 유창식과 임준섭이라는 두 팀의 유망주들을 서로 주고받는 트레이드를 단행했습니다. 파워와 기교파라는 서로 다른 두 투수가 유니폼을 갈아입고 어떤 성적을 낼지 아직은 알 수 없습니다. 서로 장단점이 존재한다는 점에서 어느 한 쪽이 유리한 트레이드라 아직 단정할 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양 팀에서 두 투수에 거는 기대는 컸습니다. 물론 현재의.. 2015. 5. 6.
한화 유창식, 류현진 공백 채울 새로운 괴물이 될 수 있을까? 류현진이 떠난 한화에 대한 불안은 팬들에게 더욱 크게 일고 있습니다. 한화에서 그나마 유일한 희망이었던 절대강자 류현진이 ML 진출을 하면서, 부쩍 빈약해진 한화 마운드가 과연 어떻게 될지 우려하는 이들이 많았습니다. 그런 아쉬움을 과연 유창식이 채워낼 수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류현진 공백을 채울 유일한 존재는 유창식이다 초고교급 투수였던 유창식에 대한 기대감은 대단했습니다. 한화 구단 사상 최고 스카우트는 바로 류현진입니다. SK에서 선택하지 않아 한화에게 기회가 주어진 류현진은 선동열 이후 최고의 투수로 프로를 호령한 최고의 투수였습니다. 부상 전력 때문에 초고교급 투수로 꼽혔던 최고 대어였던 류현진이 2라운드로 밀려 한화 유니폼을 입는 굴욕을 당했지만 괴물은 그저 괴물이었습니다. 입단하자마자 프로 .. 2013. 2. 21.
한화는 왜 FA는 버린 채 박찬호만 바라보고 있는가? 전력 상승이 절실했던 한화가 FA는 등진 채 박찬호 바라보기만 하고 있습니다. 박찬호가 가진 자산을 그대로 이어가고 싶은 마음은 간절하겠지만, 한화의 현재 상황을 봤을 때 외부 전력이 없이 2013 시즌을 기대하기 힘들 정도라는 점에서 의아하기도 합니다. 박찬호라도(?) 잡아야만 하는 한화의 절박한 현실 박찬호 특별법까지 만들어 2012 시즌 국내 리그에 복귀한 그에 대한 기대는 높았습니다. 박찬호에 이어 김병현까지 국내 리그에 들어오며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라는 기대는 소문난 잔치 먹을 것이 없는 것과 같은 이치였습니다. 분명 대단한 존재였던 것은 분명한 사실이지만, 전성기를 지난 박찬호가 국내 리그에서 과거 전성기와 같은 모습을 보여주는 것은 어려운 일이었으니 말입니다. 김병현 역시 꾸준하게 경.. 2012. 11. 25.
박찬호 한화 행, 돈이나 즉시 전력으로 따질 문제가 아니다 드디어 박찬호가 국내 프로야구에 복귀하게 되었습니다. 특별법이란 형식까지 도입하며 그의 복귀에 힘을 쏟은 이유는 박찬호라는 존재가 가지고 있는 가치 때문이겠지요. 우선 협상권을 가진 한화로 갈 가능성이 유력한 박찬호. 그가 2012 시즌 어떤 역할을 할지는 무척이나 중요합니다. 박찬호라는 존재는 단순히 즉시 전력감 그 이상의 가치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화, 박찬호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은 무궁무진하다 한국 프로야구의 역사를 새롭게 쓴 선수는 최동원이나 선동열, 그리고 이승엽도 아니었습니다. 대학 시절 한국 선수로서는 최초로 메이저리거가 된 박찬호라는 존재는 그가 가지고 있는 상징성만으로도 충분히 대접을 받을 만한 존재입니다. 물론 최동원이 군문제 등만 문제가 되지 않았다면 대한민국의 야구사는.. 2011. 12. 14.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