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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3

이강인 1도움, 발렌시아 탈출이 살길이다 엘체와 원정경기에서도 선발로 나서지 못한 이강인은 후반 뒤늦게 교체되자마자 팀을 바꿔놓았다. 중원을 휘어잡으며 팀을 강력하게 만든 이강인이 왜 선발로 나서지 못하는지 스페인 언론도 이상하게 바라보고 있을 뿐이다. 이강인을 능가하는 월등한 실력을 가진 선수들이 많다면 당연히 벤치에 머물 수밖에 없다. 하지만 현재 발렌시아에서 과연 이강인보다 월등한 선수가 몇이나 될까? 핵심 멤버들을 모두 버린 상황에서 시즌 전에는 이강인을 중심으로 팀을 개편하겠다는 말도 나왔다. 경제적인 문제까지 더해지며 젊은 선수들로 완벽하게 바꾸겠다는 의지를 보였지만, 현재까지 이어진 과정을 보면 이강인이 발렌시아를 빠르게 탈출하는 것이 답이라는 생각만 든다. 악의적으로 이강인을 출전시키지 않고 있다고 보이니 말이다. 엘체 전에 4-.. 2020. 10. 24.
이강인 골든볼 U-20 준우승 황금 세대는 이제 시작이다 경기는 아쉬웠다. 우승을 바랐던 많은 팬들에게도 경기를 뛴 선수도 아쉬울 수밖에 없다. 모두가 이기고 싶었던 경기였지만 상대가 강했다. 이번 대회에서 무패 우승한 우크라이나는 강했다. 단순한 방식으로 상대를 압도하는 힘은 4강 이탈리아와 대결에서도 나왔지만 결승에서도 빛을 발했다. 아쉬운 준우승, 이강인 다음 대회도 출전 가능하다 한국 축구 역사상 최초로 FIFA 주관 국제대회 결승에 나섰다. 비록 우승을 하지는 못했지만 충분히 다음을 기약할 수 있을 정도라는 점은 중요했다. 죽음의 조에 속해 16강 진출도 힘들다고 봤던 것을 생각해보면 엄청난 결과가 아닐 수 없다. 그리고 대한민국 축구 역사상 대회 MVP까지 수상했다는 사실도 잊어서는 안 된다. 우크라이나와 가진 결승전 초반은 좋았지만 전반적으로 상대.. 2019. 6. 17.
조현우 선방으로 콜롬비아 잡은 대한민국 대표팀 승리만이 전부는 아니다 조현우 선방이 없었다면 이기기 어려운 경기였다. 역설적으로 콜롬비아는 첫 국가대표가 된 골키퍼의 실수가 겹치며 실점을 했다. 경기 결과는 한국의 2-1 승리지만 마냥 즐거워할 수 없는 이유다. 피파 랭킹 12위인 콜롬비아를 잡았으니 잘 했다고 웃을 일이 아니다. 벤투의 전술에 여전히 고개를 젖는 축구팬들 답은 안 나온다 손흥민이 대표팀에서 간만에 골을 넣었다. 벤투호가 나오며 손흥민 활용법에 대한 비난이 높았었다. 손흥민을 제대로 활용할 줄 모르는 감독이라는 비판이 쏟아졌기 때문이다. 황의조와 손흥민을 투톱으로 올리는 전술을 연이어 사용했다. 그리고 절반의 성공은 했다. 한국 대표팀은 세대 교체를 하기 시작했다. 기존 대표팀을 이끌던 기성용은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했다. 그리고 주장 자리는 손흥민의 몫이 .. 2019. 3.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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