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이태양5

김호령 투런포·김도영 홈런, 이태양 승리 — KIA 6연승, 김태형은 또 못 챙겼다 TIGERS REPORT | 2026. 04. 16김호령 투런포·김도영 홈런, 이태양 승리.KIA 6연승, 김태형은 또 못 챙겼다.KIA 7 — 5 키움 | 4월 15일 ·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 (홈)CONTENTS01 경기 흐름 — 홈런 6방 난타전, 끝까지 가져왔다02 김호령 투런포 — 동점을 만든 한 방03 김도영 시즌 5호 — 이제 진짜 살아났다04 이태양 승리, 성영탁 세이브 — 불펜이 경기를 지켰다05 김태형과 데뷔 첫 승 — 아직도 비어있는 칸06 어제의 이벤트 — 4월 15일 타 경기6연승입니다. 4월 15일 광주, KIA가 키움을 7-5로 꺾었습니다. 양 팀 합쳐 홈런이 6방 터지는 난타전이었습니다. KIA는 김호령의 투런포로 동점을 만들고, 이후 추가 득점으로 .. 2026. 4. 16.
한준수 4안타 1홈런 3타점, 올러 3승 — KIA 한화 스윕, 4연승 TIGERS REPORT | 2026. 04. 13한준수 4안타 1홈런 3타점, 올러 3승.KIA 한화 스윕, 4연승.KIA 9 — 3 한화 | 4월 12일 ·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원정)CONTENTS01 경기 흐름 — 초반 기선 제압, 후반 쐐기까지02 한준수 4안타 1홈런 3타점 — 이 경기의 주인공03 올러 5이닝 2실점 시즌 3승 — 믿을 수 있는 에이스04 한화의 자멸 — 3실책이 만든 KIA의 점수들05 한화 대전 스윕, KIA의 주간 성적표06 어제의 이벤트 — 4월 12일 타 경기한화 대전 3연전을 스윕으로 마쳤습니다. 4월 12일, KIA가 한화를 9-3으로 꺾으며 4연승을 달렸습니다. 올러가 5이닝 2실점으로 시즌 3승째를 챙겼고, 한준수가 4안타 1홈런 3타.. 2026. 4. 13.
0점, 3점, 15점 — 도깨비 타선의 KIA, 이게 더 불안하다 TIGERS REPORT | 2026. 04. 090점, 3점, 15점.도깨비 타선의 KIA, 이게 더 불안하다.KIA 15 — 5 삼성 | 4월 8일 ·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 (홈)CONTENTS01 경기 흐름 — 1회부터 역전, 2회에 6점, 시즌 첫 선발 전원 안타02 카스트로 4타점·나성범 5타점 — 중심 타선이 살아났다03 김태형 부진, 이태양 3이닝 무실점 — 엇갈린 희비04 0점·3점·15점 — 극과 극이 더 불안한 이유05 어제의 이벤트 — 4월 8일 타 경기이겼습니다. 그것도 15-5, 대승입니다. 전날 10-3 역전패의 수모를 하루 만에 15점으로 갚아줬습니다. 시즌 첫 선발 전원 안타, 19안타, 카스트로와 나성범이 합쳐 9타점. 숫자만 보면 KIA 타선이 살아.. 2026. 4. 9.
유창식 승부조작 7억 최고 신인의 몰락, 이번 기회를 놓치면 프로야구 공멸한다 2011년 영건들이 승부조작에 연루되었다. 이태양와 문우람에 이어 당시 최고의 선수였던 유창식까지 승부조작을 했다고 밝히면서 프로야구는 더욱 심각한 상황에 빠지게 되었다. 과연 이들 외에 승부조작에 가담한 선수가 존재하지 않을까에 대한 의문이 일기 때문이다. 프로야구 승부조작 뿌리 뽑지 않으면 공멸의 길을 걸을 수밖에 없다 7억의 계약금을 받고 전체 1순위로 한화에 입단한 유창식은 당대 최고의 투수였다. 고교 최강자였던 그가 신인 드래프트에서 가장 먼저 선택을 받은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2013 시즌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에 입단한 류현진을 대신해 한화 마운드를 이끌 것이라 기대했던 유창식은 하지만 모든 이들의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했다. '최고 기대주'라는 주변의 찬사는 어린 유창식에게는 너무 큰 부담.. 2016. 7. 25.
이태양 승부조작과 안지만 도박 사이트 개설 논란, 프로야구 최악의 위기 2012년 승부조작 사건으로 박현준, 김성현 등이 영구 제명된 후 4년이 지난 올 해 다시 승부조작 사건이 벌어졌다. 현재 상황에서는 NC 투수인 이태양 혼자 연루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승부조작 사건의 경우 점조직으로 은밀하게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과연 이태양 혼자만 가담했을까 하는 의구심도 든다. 안지만 도박 사이트 개설 논란과 이태양의 승부조작, 프로야구 최대 위기가 찾아왔다 스포츠에서 승부조작은 결코 일어나서는 안 되는 가장 악랄한 범죄다. 그런 점에서 과거 승부조작 논란으로 시끄러웠던 프로야구는 당시 가담했던 박현준과 김성현 등을 영구 제명시키는 선택을 했다. 이후 재발 방지를 위한 다양한 방식들까지 동원했지만 4년이 지나 다시 승부조작 사건이 터졌다. 이태양의 혐의는 경찰 조사결과 사실로 드.. 2016. 7. 21.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