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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Baseball1276

양현종 해외진출 개인의 꿈을 위한 도전, 응원은 당연하다 양현종이 시즌이 끝난 후 일본 무대에 진출할 의사를 보였다고 합니다. 우선 미국 메이저리그 진출을 모색해보고 안 되면 일본 시장으로 진출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결론적으로 양현종은 올 시즌을 마치고 미국이든 일본이든 다른 리그로 이적을 확정한 상황입니다. 양현종, 외국 리그에 대한 동경이 아닌 보다 큰 도전 과제가 필요하다 올 시즌이 끝나면 많은 선수들이 FA를 얻게 됩니다. 하지만 국내 리그가 아닌 해외 이적을 추진하고 있다는 점에서 사뭇 다른 상황이 될 듯합니다.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이는 넥센의 유격수 강정호에 대한 관심이 많은 상황이고 국내 좌완 에이스로 불리는 SK 김광현도 해외 진출을 노리고 있습니다. 강정호와 김광현은 올 시즌이 시작되면서 메이저리그 진출을 공개적으로 언급해왔던 선수들이.. 2014. 10. 17.
캔자스시티 4연승으로 월드시리즈 진출, 그들의 성공 신화에 주목해야 한다 이성우라는 이름을 익숙하게 기억하는 이들이라면 메이저리그 팬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캔자스시티를 20년 넘게 좋아한 한국인 팬의 미국 방문이 화제가 되었었기 때문입니다. 그의 등장과 함께 캔자스시티는 기적과 같은 레이스가 이어졌고, 결국 29년만에 가을 야구를 하게 되었습니다. 캔자스시티의 기적과 같은 질주, 월드시리즈 우승도 가능하다 미국의 중소도시의 팀인 캔자스시티 로열스가 올 해 월드시리즈에 올라갈 것이라고 믿은 이들은 없었을 것입니다. 물론 로열스 팬들과 광팬 이성우만은 언제나 처럼 응원을 했을 뿐 누구도 캔자스시티가 이런 대단한 성과를 올릴 것이라 상상도 못했습니다. 캔자스시티가 1위를 하지 못하고 2위를 하기는 했지만, 그들은 와일드카드로 가을 야구 초입까지 올라갈 수 있었습니다. 오클랜.. 2014. 10. 16.
김선빈 안치홍 동반 입대 2015시즌 기아 리빌딩 적기다 안치홍과 김선빈이 올 시즌이 끝난 후 동반 입대를 한다고 합니다. 기아의 키스톤 콤비인 둘이 한꺼번에 입대를 하는 상황에서 당장 내년 시즌 기아가 어떤 선수들로 이들의 공백을 채워낼 수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기아의 상징과 같았던 두 선수가 빠진 기아는 새롭게 거듭나는 원년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안치홍과 김선빈 빠진 기아, 대체자가 없는 현실에서 대안은 있나? 아시안게임 대표팀 선발에 큰 기대를 걸었던 안치홍은 최고의 한 해를 보내고도 군 입대를 결정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아직 입대를 하지 않아도 되는 나이임에도 그가 서둘러 입대를 결정한 것은 더는 미룰 수 없다는 확신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4년 후 다시 대표팀을 노려 금메달을 따면 되지만, 그런 막연함을 가지고 선수 생활을 이어갈 수 없는 안치홍으로서.. 2014. 10. 15.
서건창 신기록 박병호의 50 홈런도 무색하게 하는 질주, MVP가 유력한 이유 박병호가 3년 연속 MVP를 노리고 있는 상황에서 서건창이라는 복병이 등장했습니다. 밴헤켄이 시즌 20승과 2점대 방어율을 기록한다면 박병호의 유일한 MVP 경쟁자라고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하지만 진정한 MVP 경쟁자는 바로 서건창이었습니다. 박병호의 파워를 잡는 서건창의 소총, 진정한 MVP 대결은 이제 시작이다 49개의 홈런을 친 박병호는 지난 2년 동안 시즌 MVP를 받은 절대 강자입니다. 올 해에도 박병호의 질주는 거침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질주는 이승엽 이후 처음으로 50 홈런 고지를 넘어서는 최초의 토종 타자가 될 가능성이 높은 박병호는 대단합니다. 만년 후보 생활을 하다 넥센으로 트레이드가 된 후 리그 최고의 타자로 급성장한 박병호. 그가 보여준 파괴력은 그동안 볼 수 없었던 강력함이었.. 2014. 10.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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