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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Soccer341

양민혁 2부 QPR로 쫓아낸 토트넘, 절망적이다 설날 양민혁은 토트넘에서 제대로 한번 뛰지도 못하고 2부 리그로 임대가게 되었습니다. 일부에서는 임대 이적 이야기도 나오고 있지만, 현재로서는 이번 시즌까지 임대 가는 것으로 확정되었습니다. 양민혁으로서는 영국까지 와서 뛰지도 못하는 상황은 최악입니다. 양민혁은 리그가 끝난 후 토트넘 요청으로 예정보다 빠르게 영국으로 넘어가야 했습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양민혁은 홀대를 받으며 경기에 나서보지도 못했습니다. 포스텍 감독이 실력도 없는 리그에서 온 선수를 쓸 수 없다는 황당한 주장 때문이었습니다.아직 스무살도 되지 않은 선수라는 점에서 리그 경기에 내보내는 것이 쉽지 않았을 겁니다. 컵대회에서 하부 리그와 경기에서 시범적으로 출격시킬 수도 있었지만, 포스텍은 달가워하지 않았습니다. 그런 것이라면 한국에서 .. 2025. 1. 30.
손흥민 1골 2도움, 여전한 존재감 이제는 토트넘 아닌 우승컵을 향하라 토트넘이 연패 속에서 사우샘프턴을 상대로 원정 경기임에도 전반 5골을 몰아넣으며, 압승했습니다. 원정경기라는 점에서 초반 대량 득점이 나오자 사우샘프턴 팬들은 3골이 들어간 후 경기장을 떠나기 시작했습니다. 손흥민은 전반만 뛰고도 1골 2 도움을 넣고 맨오브더매치에 선정되었습니다. 최근 유로파리그를 포함해 다섯 경기 연속 승리가 없었던 토트넘은 압도적 승리로 반전의 기회를 잡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박싱데이라는 점을 생각해보면 잡을 수 있는 팀은 분명 잡아야만 합니다. 이런 기회를 놓치면 절대 강자와 싸움에서 이기기는 어려운 일이기 때문입니다.오늘 경기에서 수비 라인은 스펜스, 그레이, 드라구신, 우도기가 나섰습니다. 스펜스는 첫 선발이었고, 그레이의 주 포지션은 센터백은 아니죠. 이런 수비 라인업이었지.. 2024. 12. 16.
손흥민 방출 토트넘 후폭풍은 거세게 불어온다 영국 현지 언론들이 일제히 토트넘과 손흥민과 더는 재계약하지 않고 방출한다고 보도하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토트넘은 자신들이 권한이 있다는 1년 연장을 일방적으로 행사하며, 마지막 이적료까지 꺼내 먹겠다는 속셈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영국 대표팀 에이스였던 케인 정도가 아니라면 토트넘에서는 이런 수순이 당연해 보였습니다. 다만 다른 선수들과 달리, 손흥민이 보인 성취와 충성도는 다른 가능성도 열려 있을 것으로 추측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오직 돈벌이 외에는 관심이 없는 토트넘은 그 마지막 선을 넘었습니다.손흥민이 보인 토트넘에 대한 충성심을 의심하는 자는 아무도 없을 겁니다. 한국인 특유의 감성이 더해지며 그는 굳이 할 필요도 없는 의리를 보였습니다. 외국 선수들의 경우 자신의 이익을 최우선합니다. 그래서.. 2024. 11. 7.
손흥민 시즌 3호 도움 후 교체, 관리인가 아니면 이별 수순인가? 손흥민이 부상에서 복귀해 가진 애스턴 빌라와 홈경기 선발로 출전해 시즌 3호 도움을 기록했습니다. 0-1로 끌려가던 상황에 손흥민의 환상 크로스는 동점을 만드는 이유가 되었습니다. 이후 토트넘은 폭발적인 공격력으로 애스턴 빌라를 4-1로 잡아냈습니다. 애스턴 빌라는 챔스에서 선두를 달릴 정도로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 팀입니다. 물론 리그 경기에서 그만한 존재감을 보이지 못하는 것은 아쉬움일 겁니다. 두 팀 모두 오늘 경기 승리는 중요합니다. 지난 시즌 좋은 경기력으로 챔스 진출권을 단 애스턴 빌라가 올 시즌은 리그 경기에서 상위권에 오르지 못하고 있습니다.토트넘은 더욱 심각한 상태입니다. 유로파에 나가기는 했지만 충분히 가능성이 있고, 올 시즌에는 챔스 진출권을 노릴 수도 있다는 기대도 컸습니다. 하지.. 2024. 1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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