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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도 안 갔다 온 XX들이" — 훈련장 막말이 국제 망신이 됐다 TACTICAL LAB | 2026. 06. 11"군대도 안 갔다 온 XX들이" 훈련장 막말이 국제 망신이 됐다 — 해외까지 번진 파문2026 북중미 월드컵 D-3 | 멕시코 과달라하라 치바스 바예 베르데 훈련장REPORT INDEX01사건 경위: 무엇이 녹음됐나 — 그 날 훈련장에서 일어난 일02팩트 체크: 손흥민은 군 의무를 다 이행한 선수다03국내 반응: 폭발한 여론 — "월드컵 직전에 이게 뭔 짓이냐"04해외 파문: 국제 망신 — 한국인 전체로 번진 일반화의 위험05Final Verdict: 선수는 뛰러 갔고, 취재진은 비아냥을 남겼다1. 사건 경위: 무엇이 녹음됐나 — 그 날 훈련장에서 일어난 일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 3일 전,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한국 대표팀 훈련장에서 해서는 안 될 말이.. 2026. 6. 11.
시라카와 1회에만 42구·3점 홈런 허용·3⅔이닝 조기 강판 — 데뷔전과 다른 두 번째 등판, KIA 대전 루징시리즈 TIGERS REPORT | 2026. 06. 11시라카와 1회에만 42구, 문현빈 3점 홈런에 무너졌다.데뷔전의 자신감이 두 번째 등판에서 흔들렸다.KIA 3 — 4 한화 | 6월 10일 ·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원정)CONTENTS01 경기 흐름 — 1회 3점 구멍, 타선이 쫓아갔지만 1점이 모자랐다02 시라카와 3⅔이닝 98구 조기 강판 — 1회 42구의 의미03 문현빈 3점 홈런 — 리그 최강 한화 타선의 현실04 화이트 상대 3점 추격 — 타선은 살아있었다05 시라카와, 다음 등판이 더 중요하다06 어제의 이벤트 — 6월 10일 타 경기4일 롯데전 데뷔전에서 5이닝 무실점으로 광주 팬들을 흥분시켰던 시라카와가 두 번째 등판에서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였습니다. 6월 10일.. 2026. 6. 11.
독재자의 월드컵 — 1934 이탈리아, 1938 프랑스 그리고 12년의 공백 1934년 이탈리아 월드컵 준결승. 이탈리아가 오스트리아를 1-0으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그런데 그날 오스트리아 골키퍼는 공을 두 손으로 잡고 있는 상태에서 뒤에서 밀려 자신의 골대 안으로 넘어졌다. 골이었다. 경기 후 스웨덴 출신 심판 이반 에클린드(Ivan Eklind)는 무솔리니의 사저에서 저녁 식사를 했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이탈리아는 그대로 우승했다.월드컵이 탄생한 지 불과 4년 만에, 이 대회는 이미 정치의 손에 들어가 있었다.무솔리니의 무대 — 1934 이탈리아1930년 우루과이 월드컵을 이탈리아는 거의 무시했다. 파시스트 정권과 긴밀했던 스포츠 신문 는 대회 전체를 겨우 20줄 남짓 다루는 데 그쳤다. 그러면서 이탈리아 축구협회는 이미 다음 월드컵 유치를 위해 물밑 작업을 벌이고 있었다.. 2026. 6. 11.
황동하 6이닝 1실점 시즌 6승, 김도영 19호 3점포 — 한화 4연승 저지, KIA 대전 원정 2연승 TIGERS REPORT | 2026. 06. 10황동하 패전 6일 만에 6이닝 1실점 시즌 6승.김도영 19호 3점포, KIA 2연승·한화 4연승 저지.KIA 6 — 4 한화 | 6월 9일 ·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원정)CONTENTS01 경기 흐름 — 한화 실책이 쌓아준 초반 3점, 4회 김도영이 폭발시켰다02 황동하 6이닝 1실점 시즌 6승 — 패전 딛고 바로 일어선 것이 중요하다03 김도영 130m 19호 3점포 — 3경기 연속 홈런, 리그 홈런 단독 선두04 아데를린 선제 2루타·김민규 도루 — 조연들이 만든 판05 8회 박정현·페라자 홈런 반격, 성영탁이 막았다06 어제의 이벤트 — 6월 9일 타 경기황동하가 바로 일어섰습니다. 6월 9일 대전, KIA가 한화를 6-4.. 2026. 6. 10.
호나우지뉴 — 베르나베우가 일어선 날 2005년 11월 19일, 레알 마드리드의 홈 구장 베르나베우. FC 바르셀로나 소속의 한 선수가 레알 마드리드 수비수 두 명을 연달아 제치고 골을 넣었습니다. 그 순간 레알 마드리드 팬들이 일어났습니다. 박수를 쳤습니다. 상대 팀 선수에게. 축구 역사에서 단 한 번 있었던 일입니다. 그 선수가 호나우지뉴였습니다. 그는 그날 왜 상대 팬들의 기립박수를 받았을까요. 이 글이 그 답입니다.PLAYER RECORD생년월일1980년 3월 21일출신브라질 포르투 알레그레발롱도르2회 (2004·2005)FIFA 올해의 선수3회 (2004·2005·2006)주요 클럽PSG · 바르셀로나 · AC밀란국가대표브라질 97경기 33골주요 수상월드컵 우승 (2002) · 챔피언스리그 (2006)별명가우쇼 · 호니 · 브루샤페.. 2026. 6. 10.
월드컵의 탄생 — 1930년 우루과이, 쥘 리메의 꿈이 현실이 되던 날 1930년 6월 21일, 증기선 한 척이 유럽을 떠나 남대서양으로 향했다. SS 콘테 베르데(Conte Verde)호였다. 갑판에는 FIFA 대표단과 함께 루마니아, 프랑스, 벨기에 선수단이 타고 있었다. 목적지는 우루과이 몬테비데오. 항해 기간만 꼬박 3주였다. 이 배가 도착하기 전까지, 세계 최초의 축구 월드컵은 유럽 팀 없이 시작될 뻔했다. 지금 세계 인구의 절반에 가까운 사람들이 시청하는 이 대회는 그렇게, 거의 아무도 오지 않으려 했던 초라한 실험으로 시작되었다.한 남자의 꿈 — 쥘 리메와 FIFA의 결단1928년 5월 28일, 암스테르담. FIFA 제17차 총회에서 프랑스인 쥘 리메(Jules Rimet) 회장이 하나의 제안을 올렸다. 올림픽과 별개로 FIFA가 주관하는 독자적인 세계 축구 선.. 2026. 6. 9.
김도영 17호 투런·18호 결승 솔로포 2홈런 3타점, 나성범 7시즌 연속 두 자릿수 홈런 — KIA 달빛시리즈 위닝 TIGERS REPORT | 2026. 06. 08김도영의 날. 17호 투런, 나성범 백투백, 8회 6-6 동점 직후 18호 결승 솔로포.KIA 달빛시리즈 2승 1패 위닝.KIA 7 — 6 삼성 | 6월 7일 ·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 (홈)CONTENTS01 경기 흐름 — 3회 홈런 3방으로 앞서고, 7~8회 동점 허용 후 김도영이 뒤집었다02 김도영 2홈런 3타점 — 리드할 때도, 동점일 때도 결정적인 이름03 나성범 시즌 10호 백투백 — 7시즌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의 의미04 네일 6이닝 3실점·조상우 8~9회 2이닝 무실점 마무리05 달빛시리즈 2승 1패 위닝 — 주말 광주가 보여준 것06 어제의 이벤트 — 6월 7일 타 경기OSEN이 '김도영의 날'이라고 제목을 붙인 것.. 2026. 6. 8.
마이클 존슨 — 금색 운동화, 1992년의 실패가 만든 1996년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에서 마이클 존슨은 금색 운동화를 신고 200미터를 19.32초에 달렸습니다. 그 기록은 12년간 깨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 밤의 진짜 이야기는 기록이 아닙니다. 4년 전, 그는 같은 무대에 서지도 못했습니다. 식중독. 그 실패가 없었다면 1996년의 금색 운동화도 없었을지 모릅니다. 200m와 400m를 같은 올림픽에서 모두 우승한 사람은 역사상 그뿐입니다. 그것이 어떻게 가능했는지, 이 글이 그 답입니다.ATHLETE RECORD생년월일1967년 9월 13일출신미국 텍사스 주 댈러스올림픽금메달 4개 (1992·1996·2000)세계기록200m 19.32초 (1996) · 400m 43.18초 (1999)세계선수권금메달 8개특이사항올림픽 200m·400m 동시 우승 역대 유.. 2026. 6. 8.
오선우 투런포→7회 구자욱 동점 2루타→연장 10회 강민호 역전포 — KIA 달빛시리즈 2차전 연장패, 오선우 어깨 부상 이탈 TIGERS REPORT | 2026. 06. 07오선우 홈런·7회 구자욱 동점 2루타·연장 10회 강민호 역전포.달빛시리즈 2차전 연장패, 오선우 어깨 부상으로 들것 이송.KIA 2 — 3 삼성 (연장 10회) | 6월 6일 ·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 (홈)CONTENTS01 경기 흐름 — 2-0 리드, 동점, 연장, 강민호02 오선우 41일 만의 홈런·8회 투혼 태그·어깨 부상 이탈03 연장 10회 강민호 결승 솔로포 — 41세의 한 방이 경기를 바꿨다04 장찬희 5⅓이닝 무사사구 — KIA 타선이 신인에게 고전한 이유05 어제의 이벤트 — 6월 6일 타 경기이기고 있었습니다. 6회말 오선우의 41일 만의 선제 투런포로 2-0. 달빛시리즈 2차전을 가져오는 듯했습니다. 그러나 7.. 2026. 6. 7.
올러 5이닝 노히트 7이닝 무실점 시즌 7승, 박민 25세 생일 자축 투런포 — KIA 달빛시리즈 1차전 2연승 TIGERS REPORT | 2026. 06. 06올러 5이닝 노히트·7이닝 무실점 시즌 7승.박민 25세 생일 자축 투런포, KIA 달빛시리즈 2연승.KIA 5 — 2 삼성 | 6월 5일 ·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 (홈)CONTENTS01 경기 흐름 — 1회 선취, 4회 빅이닝, 7회 쐐기02 올러 5이닝 노히트·7이닝 무실점 — 에이스의 날03 오러클린 11탈삼진·4실점 패전 — 삼진을 많이 잡고도 진 이유04 박민 25세 생일 자축 투런포 — 9번 타자가 경기를 끝냈다05 김민규 도루·김도영 쐐기타 — 발이 만들고, 배트가 완성했다06 7경기 연속 매진 — 달빛시리즈의 광주07 어제의 이벤트 — 6월 5일 타 경기달빛시리즈 첫 경기, 에이스가 완벽했습니다. 6월 5일 광주,.. 2026. 6. 6.
축구는 언제 시작되었는가 — 1863년이라고 답한다면 절반만 맞다 1863년 10월 26일, 런던의 한 술집 뒷방에서 11개 클럽 대표들이 모여 규칙을 만들었다. 이날이 현대 축구의 생일로 기록된다. 틀린 말은 아니다. 그러나 그날 프리메이슨스 태번에 모인 신사들이 무(無)에서 스포츠를 창조한 것은 아니었다. 공을 발로 차는 인간의 본능은 그보다 2,000년 이상 앞서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 축구의 역사는 1863년이 아니라, 인류가 처음 공을 만든 순간부터 시작된다.공을 발로 찬 최초의 기록 — 중국 축국(蹴鞠)기원전 3세기, 중국 한(漢)나라에서 축국(蹴鞠)이라는 경기가 행해졌다. 이름 그대로 발로 공을 차는 놀이다. 깃털과 털로 채운 가죽 공을 두 개의 대나무 기둥 사이에 걸린 그물 구멍에 넣는 방식이었다. 손을 쓸 수 없었다. 현대 축구의 핵심 규칙과 놀랍도록 .. 2026. 6. 6.
시라카와 650일 만의 KBO 복귀 5이닝 무실점, 아데를린 10호는 그랜드슬램·김도영 16호 이틀 연속 — KIA 10-0 위닝시리즈·시즌 30승 TIGERS REPORT | 2026. 06. 05시라카와 650일 만의 KBO 복귀 5이닝 무실점.아데를린 10호 그랜드슬램·김도영 16호, KIA 10-0 시즌 30승.KIA 10 — 0 롯데 | 6월 4일 ·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 (홈)CONTENTS01 경기 흐름 — 4회 빅이닝, 5회 그랜드슬램으로 완성02 시라카와 5이닝 무실점 KBO 복귀쇼 — 152km, 다섯 가지 구종03 아데를린 단기 계약 10호 그랜드슬램 — 6주가 이렇게 될 줄 몰랐다04 김도영 이틀 연속 홈런 16호 — 오스틴 제치고 다시 단독 선두05 김규성 싹쓸이 3루타·오선우 2타점 2루타 — 이 팀의 뒤를 채우는 선수들06 어제의 이벤트 — 6월 4일 타 경기새 얼굴이 첫날부터 제 역할을 했습니다... 2026. 6. 5.
숀 화이트 — 플라잉 토마토, 2018 평창의 마지막 도전 ← 이전 글 · 켈리 슬레이터 SPORTS LEGEND ARCHIVE 다음 글 · 준비 중 →SNOWBOARD 2003 – 2022숀 화이트— 플라잉 토마토, 2018 평창의 마지막 도전동계올림픽 금메달 3개 플라잉 토마토 선천성 심장 기형 2018 평창 역전 X게임 금메달 13개ATHLETE RECORD생년월일1986년 9월 3일출신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디에이고동계올림픽금메달 3개 (2006·2010·2018) · 4회 출전X게임금메달 13개 (스노보드 역대 최다)특이사항선천성 심장 기형 (활로 4징) · 생후 수술 2회별명플라잉 토마토 (Flying Tomato)2018 평창얼굴 부상 62바늘 후 출전 · 역전 금메달발견자스케이트보드 전설 토니 호크// 목차프롤로그 — 2018년 2월 14일, 평창캘.. 2026. 6. 5.
황동하 시즌 첫 패 3이닝 5실점, 실책 3개·볼넷 8개 자멸 — KIA 롯데전 다시 내주고 위닝시리즈 3차전으로 TIGERS REPORT | 2026. 06. 04황동하 시즌 첫 패 3이닝 5실점.실책 3개·볼넷 8개, KIA 자멸로 롯데에 완패.KIA 3 — 8 롯데 | 6월 3일 ·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 (홈)CONTENTS01 경기 흐름 — 1회부터 흔들리고, 4회 실책성 플레이로 무너졌다02 황동하 3이닝 5실점 시즌 첫 패 — 5월의 에이스가 흔들린 날03 실책 3개·볼넷 8개 — 스스로 허용한 실점들04 김도영 시즌 15호 — 오스틴과 홈런 공동 선두05 KBO 역대 최소 275경기 만에 500만 관중 돌파 — 광주도 매진06 어제의 이벤트 — 6월 3일 타 경기5월의 에이스가 6월 첫 등판에서 무너졌습니다. 6월 3일 광주, KIA가 롯데에 3-8로 완패했습니다. 선발 황동하가.. 2026. 6. 4.
네일 6이닝 무실점 호투, 나성범 동점포·한준수 9회 끝내기 희생플라이 — 손성빈 실책이 만든 KIA 3연패 탈출 TIGERS REPORT | 2026. 06. 03역전, 재역전, 그리고 끝내기.나성범 동점포·한준수 희생타, KIA 3연패 탈출.KIA 5 — 4 롯데 (끝내기) | 6월 2일 ·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 (홈)CONTENTS01 경기 흐름 — 3-0, 뒤집히고, 동점, 그리고 끝내기02 네일 6이닝 무실점 — 사구 6개에도 0점이 나온 이유03 8회 나성범 즉각 동점포 — 역전 허용 직후 바로 응답했다04 9회말 손성빈 실책·한준수 끝내기 희생플라이 — 마지막 찬스를 놓치지 않았다05 아데를린 시즌 9호·박재현 결승 적시타 — 이 팀의 공격을 만드는 이름들06 어제의 이벤트 — 6월 2일 타 경기잠실의 기억을 하루 만에 씻었습니다. 6월 2일 광주, KIA가 롯데를 5-4로 꺾으.. 2026. 6. 3.
켈리 슬레이터 — 세계 챔피언 11회, 바다를 지배한 20년 ← 이전 글 · 비요른 보리 SPORTS LEGEND ARCHIVE 다음 글 · 숀 화이트 →SURFING 1992 – 현재켈리 슬레이터— 세계 챔피언 11회, 바다를 지배한 20년세계 챔피언 11회 최연소 21세 최고령 39세 20년 지배 서핑의 혁명ATHLETE RECORD생년월일1972년 2월 11일출신미국 플로리다 주 코코아 비치세계 챔피언11회 (역대 최다 · 2위와 7회 차이)챔피언 기간1992–2011 (20년 스팬)최연소1992년 21세 (역대 최연소)최고령2011년 39세 (역대 최고령)특이사항에어 동작 현대 서핑에 도입 · 스타일 혁명활동현재도 WSL 대회 참가 중// 목차프롤로그 — 숫자가 먼저다플로리다 코코아 비치의 소년서핑이란 무엇인가1992년 — 스물하나, 최연소 챔피언1990년.. 2026. 6. 3.
양현종 4⅔이닝 3실점 또 무승, 잔루 10개·중심 타선 12타수 2안타 — KIA 잠실 LG 스윕, 3연패로 5월 마감 TIGERS REPORT | 2026. 06. 01잔루 10개, 중심 타선 12타수 2안타.KIA 잠실 LG 3연전 스윕, 3연패로 5월을 닫다.KIA 3 — 5 LG | 5월 31일 · 잠실야구장 (원정)CONTENTS01 경기 흐름 — 찬스는 넘쳤고 결정타는 없었다02 양현종 4⅔이닝 3실점 — 190승은 다음을 기약했다03 오스틴 결승 투런포 — 이틀 연속 KIA를 넘어선 홈런04 김규성 4안타 분전, 중심 타선 12타수 2안타 침묵05 5월 결산 — 18승 8패, 그리고 마지막 3연패가 남긴 것06 어제의 이벤트 — 5월 31일 타 경기5월의 마지막 날이 쓸쓸하게 끝났습니다. KIA가 잠실에서 LG에 3-5로 패하며 3연패를 기록했습니다. 10개의 잔루. 1회 2사 1·3.. 2026. 6. 1.
비요른 보리 — 아이스맨, 26세에 테니스를 떠난 이유 ← 이전 글 · 가브리엘 바티스투타 SPORTS LEGEND ARCHIVE 다음 글 · 켈리 슬레이터 →TENNIS 1973 – 1983비요른 보리— 아이스맨, 26세에 테니스를 떠난 이유그랜드슬램 11개 윔블던 5연속 롤랑가로스 6회 아이스맨 26세 전성기 은퇴PLAYER RECORD생년월일1956년 6월 6일출신스웨덴 소더텔리에그랜드슬램11개 (롤랑가로스 6 · 윔블던 5)세계 랭킹 1위통산 109주 · 6년간 유지윔블던5연속 (1976–1980)롤랑가로스6회 (1974–1978 · 1981)은퇴1983년 (26세 · 전성기 은퇴)라이벌존 맥켄로 (통산 7승 7패 동률)// 목차프롤로그 — 1983년 1월, 돌연 사라지다스톡홀름 소년, 탁구 라켓을 버리다클레이의 왕 — 롤랑가로스 6회아이스맨의 탄생 .. 2026. 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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